Friday, June 28, 2013

태안튤립꽃축제장에 어린이날 하루 동안 4만여 명 다녀갔다

태안튤립꽃축제장에 어린이날 하루 동안 4만여 명 다녀갔다

8일 튤립꽃축제 끝나고 내달 20일 백합꽃축제 시작된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태안튤립꽃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하루 4만 여명을 넘었다. 4월22일 꽃축제장을 개장한 이래 14일 만에 1일 방문객 수로는 최고 기록이다.

태안튤립꽃축제추진위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풍선 및 꽃씨 나눠주기, 페이스페인팅, 즉석사진촬영, 경품 이벤트, 밸리댄스, 마술쇼, 오카리나 연주 등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 꽃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넓은 정원을 뛰어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풍성한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행사를 통해 특별한 날의 또 다른 즐거움을 누렸다.

이날 축제장을 찾은 한 어린이 관람객은 “빨강 노랑 예쁜 꽃밭에서 사진도 찍고 페이스페인팅도 하고 마술쇼 같은 재미있는 공연도 볼 수 있어 신나는 하루였다.” 며 흥분을 감추지 못 했다.

함께 축제장을 찾은 부모님 역시 “매년 어린이날마다 가던 놀이동산이나 패밀리레스토랑보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예쁜 꽃을 볼 수 있어 아이 정서에 좋은 것 같다.” 며 남다른 어린이날에 대해 흡족해했다.

이날 꽃축제장에는 어버이날을 며칠 앞두고 있어 어린이와 어르신들을 동반한 가족 나들이객이 유난히 눈에 많이 띄었다.

어버이날 선물로 각종 화초류가 날개 달린 듯 판매됐으며 카네이션 판매 문의도 줄을 이었다.

꽃축제 강항식 실무위원장은 “미흡한 점도 있었지만 그동안 태안튤립꽃축제장을 찾아준 23만 여 관람객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튤립꽃축제는 끝나가지만 머잖아 곧 백합꽃축제가 다가오고 있다.” 고 했다.
또한 강위원장은 “ 올해로 5회를 맞는 태안백합꽃축제는 국내 유일이면서 세계적으로도 드문 꽃축제로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의 백합꽃과 그윽한 향기로 더욱 기분 좋고 설레는 축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한다.

태안튤립꽃축제, 예상보다 270% 넘은 ‘대박’

태안튤립꽃축제, 예상보다 270% 넘은 ‘대박’

2012 태안사계절꽃축제의 첫 번째 행사였던 태안튤립꽃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달 22일 개막한 태안튤립꽃축제는 8일 오후 어버이날 이벤트를 끝으로 17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튤립꽃축제는 예상을 뛰어 넘는 ‘대박’이었다. 시작 전부터 예상을 훌쩍 뛰어 넘는 예매율로 기대를 모으더니, 개장과 함께 엄청난 인파가 몰리며 장사진을 이뤘다. 당초 예상했던 10만 명을 270% 초과한 27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는 사계절 전체 예상 인원 40만 명 중 이미 절반 이상 달성한 수치. 6월부터 다시 시작되는 백합꽃축제, 달리아꽃축제, 빛과노을꽃축제 등 남은 일정도 순항할 것으로 기대케 만들고 있다.

이에 대해 주최 측은 반색하면서도 남은 3/4가 있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상률 위원장은 “태안이 5년 전 겪었던 유류피해를 극복하려는 모습을 국민들이 좋게 봐준 덕분인 것 같다.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다가오는 백합꽃축제에 만전을 기해 이번 보다 더욱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튤립꽃축제에 관광객이 많이 몰리면서 예상했던 지역경제효과도 상향 조정하게 됐다. 아직 결산 자료가 완전히 나오진 않았으나 예상했던 수치를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축제 수익은 관람객 입장 수익과 임대 수익, 판매 수익 등으로 이뤄지며 이는 주민들과 이익을 공유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축제 지역 인근 경제도 살아나 식사숙박비, 유흥비, 교통비, 쇼핑비까지 높은 파급효과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에서 입장수익만 약 20억 원으로 당초 추정한 5억원을 4배 웃돈다. 관람객들의 총 지출액도 예상했던 100억 원을 2.8배에 해당하는 280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체감하는 바도 비슷하다. 꽃축제장 인근 한 식당 주인은 “예년 토요일 매출에 비해 튤립꽃축제 기간 동안 주말 매출이 2.5배를 뛰어넘었다”고 했다.이에 따라 고용 창출도 828명을 달성해 당초 예상한 400명을 두 배가 넘는 인원이 일 자리를 찾았다.이밖에도 지역경제 생산유발효과(270%), 부가가치 파급효과(약 300%) 등 여러 곳에서도 비슷한 비율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관에서 주도한 행사가 아니라, 농민들이 주도한 행사라는 점에서 ‘보이지 않는’ 소득이 더 크며 향후 지자체 행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우선 농민이 나서서 하는 행사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

국내서 치러지는 지자체 행사 중 대부분이 관 주도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 물론 이런 시도로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긴 하지만, 정작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점들이 많았다.

실제로 온전한 지역행사가 되려면 주체가 관에서 주민으로 이동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원동력이 더 커지는 것은 물론, 지속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국내에서 아직은 그 시점이 시기상조라는 관측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태안꽃축제는 과감히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한번 해보자’는 바람이 불었고 주민들의 단합된 힘에 관이 뒷받침해주는 형국이 되어 더욱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며, 향후에도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진태구 태안군수는 “태안 유류피해 지역의 원상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하고, 지역민 삶의 질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특히 태안이 천혜 자연의 휴양도시임을 홍보할 수 있었고, 관광산업개발을 촉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한다”고 했다. 또 “향후 화훼농업의 비전 제시를 위한 신품종 및 고부가가치 꽃을 전시하고 태안꽃축제를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의 명성을 이어갈 대한민국 대표 명품 꽃 축제로 자리잡게 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실제로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화훼 정보교류 및 우수 국내 화훼류 해외시장 개척과 화훼 클러스터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개화시기를 잘못 계산해 축제 초반 볼거리가 너무 없었던 객장, 그리고 충분한 시뮬레이션을 거치지 않아 초래된 운영 미숙 등은 과제로 남았다. 특히 주차장이 협소해 인근 도로가 마비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밖에도 당초 실시하기로 한 프로그램들이 사전 예고 없이 취소되어 관람객들이 큰 혼란을 겪었다.

이에 대해 강항식 실무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에서 미비했던 점을 한 달 간 충분히 검토하고 보강하여 6월 20일부터 시작되는 백합꽃축제는 더 훌륭하게 치르도록 준비 하겠다”고 했다.

여수세계박람회 유럽풍크루즈와 함께라 더 즐겁다

여수세계박람회 유럽풍크루즈와 함께라 더 즐겁다

2010년,2011년에 이어 3년연속전세선 2012년 6월4일 인천항에서 승선하여 세계박람회가 열리는 여수와 일본 유수관광지(후쿠오카, 돗토리, 도야마)를 관광하고 대한민국 최 동단에 위치한 울릉도를 경유하여 한국인 고객에게 감동을 선물하고 부산항에서 하선하는 일정으로 약 80% 정도의 한국인과 20%의 외국인 관광객이 탑승 할 것으로 예상된다2012년 대한민국 최초로 입항하는 크루즈선으로 이탈리아 코스타 크루즈 빅토리아호(7만 6천톤급, 길이 253M, 전폭 32.5M, 승객 2,394명, 승무원 790명)로써 유럽NO.1 크루즈선사의 손꼽는 크루즈선박이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크루즈 기업인 카니발사의 자회사인 코스타는 최고의 고객을 위한 품격 있는 서비스를 지향하고 차별화된 정통 유럽풍의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 

선박자체에 대한 설명

코스타 크루즈내에서도 우아한 실내장식과 화려한 디자인,독특한 미술작품으로 꾸며진바다위에 ‘떠 다니는 대형미술관’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아름다운 선박으로 유명하며, 세계일주를 주로 항해하는 선박답게 가장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3층 높이로 구성된 콩코드 바에서는 바다가 보이도록 투명한 유리벽을 사용하여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크루즈여행의 저녁분위기를 더해준다. 고대 로마의 직사각형 욕조를 본뜬 사우나, 트리트먼트실, 휘트니스 센터 를 보유하고 있는 빅토리아호에서는 갖가지 여가와 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내부시설에 대한 설명

크루즈여행에서의 매력은 초특급 리조트를 능가하는 화려한 부대시설과 서비스를 손 꼽을 수 있는데, 오락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분들은 인터내셔널 카지노, 디스코 장, 다양한 라운지에서 음악 감상 및 각종 바(bar)에서 주류 및 음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 크루즈여행의 자랑인 라스베가스식 극장식 쇼 관람으로 1,600명을 한번에 수용할 수 2층으로 구성된 페스티벌 대극장에서 화려한 뮤직과 무희들의 공연 그리고 마술쇼 같은 특별한 공연이 매일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다. 이번에 계획된 특별한 공연은 ‘마이클잭슨의 귀환’이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이클잭슨과 똑같이 닮은 가수가 실제 마이클잭슨의 무대공연을 펼쳐 보이며 또 하나의 특별한 공연으로는 환상의 4차원 매직쇼로써 유럽출신의 가장 인기 마술사 “유럽의 데이비드 카퍼필드 쇼”라 불러지는 마술쇼를 제공한다.

가족이 즐길수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크루즈선내프로그램으로 갖가지 가족과 함께할 수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이탈리아 정통 요리배우기 체험을 손꼽을수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파스타, 스파케티 등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이탈리안 레시피(요리비법)을 정통 이탈리아 쉐프에게 배울 수 있으며 전 세계인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사교 댄스 강습은 물론 요가, 아침체조, 다이어트 식단, 웰빙 라이프 체험등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온 분들에게는 크루즈는 천국이 따로없다 아들들을 위한 키즈클럽은 영어로 모든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각국의 승무원들과 세계의 문화와 매너를 배울수있는 좋은 기회이며 부모들은 둘만의 시간을 크루즈에서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스포츠시설이 다양하게 있다. 농구코드, 베드민턴, 미니테니스, 배구 등이 가능한 종합스포츠 코트는 물론 탁구대와 테이블사커 게임기 등 을 무료로 제공되므로 가족이 함께 크루즈안에서 스포츠시설을 즐길수있다. 또한 게임룸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함께할 수 있고 놀이시설뿐이 아닌 도서관에서 아이와 함께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꿈을 키울수있는 독서시간도 함께 할수있다,

코스타 빅토리아호는 2012년 6월 4일 인천항 출항을 시작으로 한국의 청정지역과 일본의 청정지역으로 운항하며 남해안의 대표적인 휴양 관광문화 도시이자 2012년 세계무역박람회가 열리는 한려수도를 대표하는 여행지 여수, 일본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로 둘러 쌓인 큐슈의 명소 중 하나로 일본에서 8번째로 큰 도시인 후쿠오카는 하카나오리 같은 실크제품이나 하카나 인형과 같은 전통 인형 등 많은 전통 민속품이 있어서 지방의 전통 문화도 즐길 수 있으며, 이번 코스중의 자랑인 도야마 다테야마 특히 일본 NO.1관광지로 유명하다. 매년 봄이 되면 도야마는 굳게 닫혀있던 눈길을 여행객들에게 열어준다. 일본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산악 공원으로 마치 유럽의 알프스와 같다고 하여 "재팬 알프스"라 불린다. 다테야마는 후지산, 하쿠산 등과 함께 일본인들이 신령스럽게 여기는 영산으로 알려진 곳이며 예부터 인간의 발길이 쉽게 닿을 수 없었던 곳이라 그 어떤 곳보다도 보존이 잘 되어 있는 곳이다.

창립41주년 기념으로 오션뷰 선실 3인실을 이용할 경우 1인당 1,299,000원(정가 1,849,000원)에 판매하고, 4인 가족을 위한 단체 여행객의 경우 ‘3+1’ 무료행사(3명 예약시 1명 여행경비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인들을 위한 공연프로그램도 특별히 마련하여 홀로아리랑, 가는세월로 유명한 가수 서유석 씨 데뷔40주년을 기념하여 크루즈 에서 특별선상공연 2회 이벤트로 준비되어있다. 또한 대한민국 유명노래강사인 정성을(가수 박현빈 어머니)&정진향(배우 이윤지 어머니) 의 노래교실 프로그램은 부모님들의 선호도 1위 공연프로그램이다. 일주일 여행을 하면 1년이 젊어진다는 말처럼 크루즈를 여행하시는 여행객들은 특히 여유로워서 인지 더욱 건강하고 생기가 넘치는 듯 하다.

크루즈를 타고 여수EXPO관람은 물론 가장 선진화된 여행문화인 크루즈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한국어 서비스 와 한국 음식등을 제공하고 일본의 제일의 청청지역 유명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으며 6박7일동안 쉴틈없이 다채로운 이벤트와 최고의 크루즈부대시설을 즐기며 내생에 단 한번의 가장 소중한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남태평양]사이판 PIC 리조트

[남태평양]사이판 PIC 리조트

PIC 괌과 더불어 모든 레저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올인크루시브 리조트 PIC 사이판, 사람들이 수족관에서 많은 물고기들과 신나게 헤엄치는 것을 목적으로 PIC 괌을 찾는 다만, PIC 사이판을 찾는 이들의 목적은 다양한 시설이 갖춰진 워터파크에서 뛰어놀기 위해서다. 리조트로 들어가기 전에 워터파크를 발견한 아이들은 룸에 들어가자 마자 서둘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뛰어나가기 바쁘다. 그들에게 이 곳은 그야말로 낙원과 같은 존재이다. 

그도 그럴 것이, 200m 의 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인공파도가 쏟아져 내리는 포인트 브레이크, 유수풀 레이지 리버, 30m높이의 장대한 츠나미 폭포 등 어느 곳으로 눈을 돌려도 늘 재미있는 거리가 가득하기 때문이다.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시설은 역시 500m 길이의 유수풀, 레이지 리버다. 워터파크를 휘감아 도는 강을 따라 튜브를 타고 한가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레이지 리버는 PIC 사이판 최고의 명물로 꼽힌다. 아이들은 머리위로 쏟아지는 폭포수와 소용돌이로 빙글빙글 빨려 들어가며 신나게 소리를 지르고, 어른들은 튜브에 누워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여유로움을 느낀다.

역류하는 물살 위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포인트 브레이크는 좀 더 익사이팅한 워터 스포츠를 추구하는 젋은이는 물론, 밀려오는 파도에서 노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 하는 어린이와 중년층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파도타기를 해본 적이 없는 사람도 클럽메이트의 도움을 받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어린아이와 함께 여행을 온 사람들이라면 리조트 내 키즈풀인 시키 스플래시 풀을 찾도록. 수심이 낮고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어린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이다. 액티비티 풀에는 각종 동물인형들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무엇보다도 PIC 사이판의 가장 큰 매력은 4~12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PIC 키즈클럽이다.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이 모여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부모들은 자신들만의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워터파크내 내 놀이에서부터 그림그리기, 영화감상, 비치놀이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PIC 사이판에서 골드카드를 소지한 사람들은 한식, 중식, 일식, 양식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고루 갖추고 있는 마젤란 뷔페와 일몰을 보며 저녁을 즐길 수 있는 시사이드 그릴, 우동과 라면, 피자 등을 24시간 제공하는 젤리카페 중 마음에 드는 곳 어디에서나 식사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매 끼니 마다 다른 메뉴를 선보이는 마젤란 뷔페를 가장 많이 찾는다.

[일본/북해도] 일본이 숨겨놓은 비경 "오타루 운하"

[일본/북해도] 일본이 숨겨놓은 비경 "오타루 운하"

북해도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오타루.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 곳은 오타루 운하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일본에서 유명한 매력적인 항구도시이다.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JR하코다테 혼센 쾌속으로 3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삿포로와 더불어 홋카이도의 유명한 관광명소이다.운하를 따라 형성된 고풍스런 건물들과 가지런히 늘어선 상점들이 오타루 운하를 더욱더 이국적으로 보여지게 한다.

오타루 운하는 1914년에 착공되어 9년에 걸쳐 완공되었다. 이즈음 오타루는 항구도시의 중심지역할을 했고 '하시케'라는 소형선박이 항구에 정박한 대형선박의 화물을 옮기는 역할을 담당했었다.시간이 흐르면서 현대적인 항구시설이 만들어지고 시스템이 개선되자 운하는 원래의 기능을 상실한채 방치되어 갔다.그러나 1980년대 시민들의 복원운동으로 매립의 위기에서 벗어나면서 운하를 따라 건설되었던 창고들은 각각의 상점,박물관, 레스토랑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오타루의 또다른 명물인 오타루 시계탑. 이 시계탑은 캐나다의 시계 작공이 만든 증기 시계로 1시간 마다 시각을 알리고15분마다 5음계의 오르골을 연주한다. 시각에 맞춰 증기를 내뿜는 오타루 시계탑은 오타르의 상징과도 같다. 오타루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인 '기타노 아이스크림' 낫토맛, 김치맛, 오징어먹물맛, 와사비맛 등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아이스크림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중국/장가계] 장가계, 전설 속 무릉도원!

[중국/장가계] 장가계, 전설 속 무릉도원!

그저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탁 트이고 탄성이 절로 나오는 곳.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장가계의 풍경은 웅장하다 못해 장엄함까지 감돌게 한다. 도끼로 찍고 칼로 벤 듯한 기형의 바위 절벽과 연이어 늘어선 기기묘묘한 봉우리, 그리고 그 사이에 푸른 노송의 자태가 황홀하기 까지 하다. 자연의 귀신같은 공예 솜씨가 세상에 둘도 없는 절세의 풍경을 조각해 놓았다. 중국의 어느 산수화에서 볼 수 있는 풍광이 내눈앞에 펼쳐지는것을 상상해보며 장가계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장가계는 1982년 9월 "장가계 국가 삼림공원"으로 지정되었고, 1992년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전체 면적은 9,563평방킬로미터로 중국국토 면적의 1/1000을 차지할 정도로 굉장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인적이 드문 지리조건으로 인해 원시상태에 가까운 아열대 경치와 생태 환경을 지닐 수 있었고, 오염되지 않은 생태계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절로 자아내고 있다.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절묘한 산세, 원가계"
장가계국가삼림공원 내에 위치해 있는 장가계의 절경 중의 하나로 천하제일교(天下第一僑), 미혼대 등 비경으로 유명한 명소. 백룡엘리베이터로 이름난 곳이기도 하다. 원가계의 산세는 가파름이 아니라 그냥 세워놓은 성냥개비처럼 오뚝 솟아있다. 하늘에 닿을 듯 불쑥불쑥 솟은 높은 산! 아슬아슬하게 켜켜이 쌓인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절묘한 산세! 흙 한줌 풀 씨 하나 없을 것 같은 그 봉우리 꼭대기엔 모진 생명력을 형상화 한 듯 가지 늘인 푸른 소나무가 있다. 정말 솜씨 좋은 화가가 그럴싸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멋진 붓놀림을 곁들여 그려낸 한 점 산수화다. 산허리를 감고 있는 운무는 인간들의 사악한 심성을 조롱하는 신선들의 한숨소리인양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한다. 지금껏 보았던 어떤 산들도 이런 형태는 아니었다. 가파른 산세가 아니라 그냥 솟았을 뿐이다. 켜켜이 돌을 쌓아 만들어진 듯한 봉우리 높이가 천길 만 길은 될듯하다. 그런 봉우리가 미루나무처럼 촘촘하게 솟아있다.

"하늘위를 걷는 기분, 귀곡잔도"
천문산 국가산림공원의 귀곡동위측 절벽연선에 달려 있는 귀곡잔도는 전체길이가 1600m, 평균해발 1,400m 이며, 기점은 기홍관, 종점은 소천문이다. 다른 잔도와는 다르게 귀곡잔도는 전체가 벼랑의 중간에 있어 방문객들에게 벼랑끝을 걷는듯한 스릴을 맛보게 해준다. 해발과 기류의 영향으로 많은 새들이 잔도와 평행위치로 날지 못하기 때문에 이곳에 서 있으면 떼를 지은 새들이 내 발아래서 날아다니는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발 아래로는 끝도없는 녹야가 펼쳐져 있다. 



"장가계 최대의 비경, 천문동"
장가계에서 최대의 비경으로 손꼽히는 천문동. 해발 1,518m의 정상에 커다란 구멍이 뻥 뚫려 구멍 사이로 건너편 푸른 하늘이 보인다. 이 구멍의 높이는 131.5m, 폭 57m에 이르며, 이 곳에 오르기 위해서는 7,454m에 이르는 케이블카를 40여분간 타야한다. 57개의 지지대가 절벽 사이사이에 세워져있어 케이블카 받침대 역할을 해준다. 일부구간은 경사가 37도에 이르러 주변에 펼쳐지는 신비로운 자연비경에 관광객들의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한다. 1999년 세계 곡예비행 대회가 이곳에서 열리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무릉도원의 신서이 된 느낌, 보봉호수"
삭계욕 자연보호구 안에 위치하고 있는 보봉호수는 댐을 쌓아 물을 막아서 만든 인공 호수이다. 길이는 2.5km, 수심은 72m이다. 아름다운 호수와 그윽한 주위 환경이 어울려 무릉원(武陸源)의 경치 중의 대표로 꼽힌다. 호수 안에는 작은 섬이 있고, 가마우지로 고기를 잡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호수 입구에서 25분정도 천천히 걸어들어가면 배를 탈 수 있는 선착장에 도착하게 되는데 40분정도 소요되는 배 유람은 마치 신선이 되어 무릉도원에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9.24~10.31 38일간의 화려한 다알리아 꽃의 향연

9.24~10.31 38일간의 화려한 다알리아 꽃의 향연

태안군 화훼영농인들은 태안군의 이미지를 “아름다운 꽃의 도시 태안”으로 바꾸고 FTA 극복을 위해 농민들 스스로 태안군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한상률, 이하 추진위)를 결성, 사계절꽃축제를 준비하는 민간주도형 축제이다. 농민들의 땀으로 일구어낸 축제이니 만큼 다른축제와는 분명히 다른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태안사계절꽃축제는 사계절, 즉 일 년 내내 꽃 축제가 열리며,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17일간 튤립 꽃 축제가 열렸고,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백합 꽃 축제가 진행 되었으며, 9월 24일부터 10월 31까지 달리아 꽃 축제, 12월에는 꽃 대신 빛과노을 꽃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 개요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의 대지에서 펼쳐지게 될 다알리아 꽃 축제는 다알리아가 주인공이 되는 꽃 축제다. 빨강, 노랑, 흰색 등 알록달록 다알리아가 축제장의 주인공이 되고 있으며 리아트리스,임파챈스, 메리골드,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어 가족과 연인들의 가을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태안사계절꽃축제는 지금까지 4회에 걸쳐 개최했던 기존의 태안 백합꽃축제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축제이다. 여름 한 철에만 개최하던 백합꽃축제의 규모를 키우고 기간을 연장하고 컨텐츠도 다양화했다.
화려한 꽃들 외에도 민속박물전시관 등 여러 부대시설들과 다양한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돼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축제 수익금에 일부를 전에 치루어진 축제와 같이 어린이 소아암 돕기에 쓰여질 예정이어서 아름다운 모습을 한층더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축제
태안사계절꽃축제가 다른 꽃축제와 차별화되는 것은 단순히 꽃만 보는 축제가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는 물론 마치 한편의 드라마, 혹은 영화를 연상할 수 있는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꽃축제라는 점이다.
계절마다 튤립, 백합, 달리아 등 꽃축제장의 화종이 바뀌고, 스토리 및 테마와 함께 조경도 달라지는 것이다.
올해는 별주부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하여 꽃으로 재탄생한 별주부전을 축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통해 매 계절, 매년마다 꽃축제장의 스토리와 테마를 변화, 발전시켜 하나의 커다란 스토리로 완성시켜나갈 예정이다.
결국 올해 꽃축제장의 스토리와 테마는 내년, 내후년... 향후 10년까지도 이어질 예정이며 꽃축제장을 찾는 이들은 매년 똑같은 모습이 아닌 볼 때 마다 달라지는 꽃축제장을 만나게 될 것이다.

꽃축제장
꽃축제장은 별주부전을 테마로 꾸며졌는데, 한가운데 만남의 호수가, 좌측에 토끼마을, 우측에 거북이마을이 있으며, 축제장 가장 자리에는 캐릭터마을로 둘러싸여 있다.
거북이마을에는 화훼판매장, 일출동산, 사랑의 마음, 축제정원, 노을동산, 태양원, 별의노래, 거북이 동산, 무지개정원, 바다의 노래, 꽃동산 등의 테마로 꾸며져 있으며 토끼마을에는 공연장, 방패연정원, 고백의 동산, 토끼정원, 원예치료실이 있다.
캐릭터마을에는 민속박물전시관, 유람선동산, 리 동산, 튜니 동산 등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패키지 입장과 새로운 형식의 공연 태국전통 악어공연, 이연호 마술 공연, 튜릭아트 및 세계 과학 퍼즐관, 전통의상체험, 꽃마차타기, 전기자동차타기, 대형 비누방울체험.공룡쿠키만들기.물고기잡기체험등 추가가 될 것이다.


부대시설

민속박물전시관
조상들의 지혜와 땀이 녹아있는 민속박물전시관, 먼 선조들의 생활 용품부터 아버지 어머니 시대의 생활용품까지 전시돼 있어 자녀와 함께 과거로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태안홍보관
Preserved Flower 를 비롯한 화장품, 비누 등 각종 화훼 가공품을 전시한 화훼명품화 홍보관과 태안군 화훼 주품목 및 희귀식물 등이 전시된다. 

주변 여행지
태안은 아름다운 꽃과 바다, 저녁노을, 풍부한 해산물 등 천혜의 자원이 뛰어난 곳이다.
특히 꽃축제장 인근에는 마검포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안면도 쥬라기공원, 팜카밀레 허브농원, 천리포 수목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다알리아꽃축제를 보고 난 후 인근 여행지로 발길을 옮겨 가을나들이를 이어가는 것도 좋다.
또한 2012년 10월1일~10월21일까지 안면도 백사장항에서 대하축제가 개막되어 관람객의 후각을 자극하게 된다.
꽃 축제가 열리는 9~10월에는 지역 꽃게축제와, 대하축제 등을 비롯해 간장게장, 박속낙지탕, 게젓국, 게국지 등 맛있는 먹거리도 풍부해 가족, 연인 단위의 가을나들이 장소로 최고이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1992년 9월에 개장한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구역면적 175만 제곱미터 이며, 1일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 이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변에 있는 국내유일의 소나무 천연림으로서 수령 80~120여년 내외의 소나무 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휴양림에 자라고 있는 소나무는 이전 궁중에서 배와 경복궁을 지을 때 사용하기도 했다.
부대시설로는 산림전시관,산림수목원.숲 속 교실 자연학습관등이 있다.

아름다운 태안의 7개의 섬
안면도,신진도, 가의도, 황도, 란도, 내파수도, 옹도 이렇게 태안군에는 7개의 섬이 존재한다.
안면도,신진도,황도 3개의섬은 다리로 연결이 되어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나머지 4개의 섬은 배로서 이동이 가능하다.
위 7개의섬에서는 어족자원이 풍부하여 낚시를 좋아하는 가족단위가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매년 10월1일에 개최되는 백사장 대하축제는10월21일까지 진행 되고 가격은 매일 변동이 있지만 어디서나 구경할수 없는 자연산을 싼가격에 드실수 있는 축제이다.
다알리아 축제장에서 안면도 방면으로 5~10분정도 약5Km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정표로도 쉽게 찾아가실수 있는 곳이다.

태안 다알리아 꽃 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프리저브드 플라워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란, 생화가 가장 아름답게 폈을 때 꽃을 따서 특수 보존용 액을 사용해 탈수탈색, 착색보존, 건조의 단계를 거쳐 생화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장기간(최소 3년 이상) 보존할 수 있게 만든 꽃이다.
장미를 비롯해 모든 꽃을 프리저브드플라워로 만들 수 있으며 이번 축제장에서는 다양한 프리저브드플라워와 그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프리저브드플라워는 앞으로 판촉물, 화환, 웨딩 등의 분야에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되며 태안군 화훼산업의 한 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